영주시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148아트스퀘어에서 ‘다시, 여기 관사골’이란 주제로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진전을 연다.
(재)영주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 공공미술 프로젝트에 대한 전시가 아닌 관사골에서만 느낄 수 있는 정취를 품은 스토리에 기반한 사진전을 개최, 관람객에게 색다른 추억과 향수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공미술 프로젝트인 ‘우리 동네 미술’은 코로나19로 경제활동이 위축된 예술인들에 일자리 창출과 지역 특색에 맞는 공공미술을 구현해 주민들의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