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가 ‘낯선 도시, 도착한 사람들, 어떤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창작스튜디오 전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21-2022년도 15기 입주 작가들의 입주 소식을 알리는 작가전 이다.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15기 입주 작가 18명은 앞으로 길게는 1년, 짧게는 6개월의 기간 동안 청주에 머물면서 각자의 지향점을 향한 분주한 여정을 시작한다.

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가 ‘낯선 도시, 도착한 사람들, 어떤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창작스튜디오 전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2021-2022년도 15기 입주 작가들의 입주 소식을 알리는 작가전 이다.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 아트 등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에서 활동하는 15기 입주 작가 18명은 앞으로 길게는 1년, 짧게는 6개월의 기간 동안 청주에 머물면서 각자의 지향점을 향한 분주한 여정을 시작한다.
‘낯선 도시, 도착한 사람들, 어떤 이야기’ 이들의 첫 행보를 알리는 전시로서, 앞으로 펼쳐낼 창작 활동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동시에 청주에서 선보이는 창작 활동의 서막을 알리는 생생한 기록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전시는 특정한 장소와 긴밀한 관계를 맺고 존재하는 작품들을 면면히 들여다보는 기회를 갖고자 기획된 것으로, 작가들이 마주하고 있는 물음들을 공유하고 그들이 전달하려는 메시지에 귀 기울여 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또 이를 통해 향후 입주 기간 동안 작가들 간의 다양한 소통과 장르 간 협력이 예상된다.
미술관 관계자는 “이번 프리뷰전은 15기 입주 작가들의 작업 방향을 확인해 볼 수 있는 전시”라면서“청주미술창작스튜디오는 앞으로 네트워크 활성화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미술계의 다양한 담론 양산 및 창작 지원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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