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석대학교ㆍ백석문화대학교 보리 생명 미술관은 5월3일부터 20일까지 교내 창조관 기획전시관에서 이근화 작가 초대전 ‘유유자적展(전) 바다, 생명의 빛으로 흐르다’를 개최한다.
의 빛이 내부로 스며들어 장엄하고 신비롭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속 풍경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물고기들을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특별히 영상으로 구현한 미디어 작품도 선보인다.
5월 21일 부터 5월 20일 까지 보리생명미술관
백석대학교ㆍ백석문화대학교 보리 생명 미술관은 5월3일부터 20일까지 교내 창조관 기획전시관에서 이근화 작가 초대전 ‘유유자적展(전) 바다, 생명의 빛으로 흐르다’를 개최한다.
의 빛이 내부로 스며들어 장엄하고 신비롭게 펼쳐진 에메랄드빛 바다 속 풍경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물고기들을 세밀하게 묘사한 작품들이 전시되며 특별히 영상으로 구현한 미디어 작품도 선보인다.
이근화 화백은 “제 그림의 화두는 FLOW, 흐름이다. 같이 흐르는 그들이 있어 위안을 받고 몰두할 수 있는 그들이 있어 제 인생은 생명의 빛으로 가득하다”며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잠시나마 감동과 위로, 회복이 있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오프라인 전시와 함께 5월 12일부터는 유튜브 ‘백석대학교 보리 생명 미술관’ 채널에서 온라인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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