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의 아름다움을 만나 볼 수 있는 박종훈 작가의 전시가 인사동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진행된다. 작가는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단국대학교 부설 도예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시는 5월 30일 까지.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 5월 21일 개관
한국도자의 아름다움을 만나 볼 수 있는 박종훈 작가의 전시가 인사동 갤러리 모나리자 산촌에서 진행된다. 작가는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단국대학교 부설 도예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시는 5월 30일 까지.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