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신문의 로고입니다. 아래 형태와 색을 임의로 바꾸지 말고, 로고 주위에는 심볼 높이의 절반 이상 여백을 두어 다른 요소와 붙지 않게 해 주세요.
기본으로 쓰는 형태입니다. 지면 머리, 문서, 협찬 표기 등 매체 이름을 밝혀야 하는 자리에 씁니다.
심볼을 함께 보여야 할 때. 정사각에 가까운 자리에 맞습니다.
이름 없이 표식만 필요한 자리. 파비콘·앱 아이콘·워터마크에 씁니다.
주소를 함께 알릴 때. 영문 표기가 필요한 자리에 씁니다.
기사 인용 외의 목적으로 로고를 쓰려면 먼저 알려 주세요. 원본 파일이 필요한 경우에도 같은 곳으로 문의하시면 됩니다.